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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맥스정보시스템, 프리스케일 프로세서 레퍼런스 보드개발

임베디드솔루션 업체인 유니맥스정보시스템(대표 권오중 http:// www.unimax.co.kr)은 프리스케일반도체의 중앙처리장치(CPU) 칩인 MPC8650을 이용한 MAX85xx 시리즈 레퍼런스 보드<사진>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레퍼런스 보드는 3세대 통신용 기지국, 휴대인터넷, 초고속인터넷 등의 통신장비에 적용이 가능하며 특히 빠른 속도의 직렬 입출력 신호를 이용해야 하는 시스템, PCI-X 인테페이스를 통한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하는 시스템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지난 2002년 프리스케일의 전신인 모토롤라로부터 파워PC 관련 협력사로 인증을 받고 국내에 파워 PC관련 레퍼런스 보드를 공급중이다.
게재일자 : 2004/11/22

 

유니퀘스트, 스톰­PLD 레퍼런스 보드 개발

반도체 솔루션 제공업체인 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 http://www. uniquest.co.kr)는 프로그래머블반도체(PLD)를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스톰 플랫폼’<사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스톰 플랫폼은 PLD에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비롯한 각종 입출력(I/O)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내장시킬수 있도록 설계돼 유무선 통신기기·디지털 멀티미디어·산업용 기기 등에 편리하게 적용할수 있다. 엔지니어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별 모듈화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 플랫폼은 높은 유연성을 갖고 있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하고 검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규제품에 적용할 수 있으며 또한 한 장의 보드에 여러 기능을 통합·제작함으로써 개발 완료 후 다양한 자체 IP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퀘스트는 고객들에게 부품 종합 솔루션 제공을 위해 ‘NPDP(New Product Development Procedure) 시스템’을 사내에 갖추고 운영중이며 이번에 내놓은 스톰 플랫폼이 첫 번째 성과다.
이 회사 임창완 사장은 “스톰 플랫폼의 해외 수출을 위해 자사의 제휴선인 알테라와 논의중이며 국내에서는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주요 구성 요소인 알테라의 니오스 제품을 비롯한 IDT, SMSC, 인텔, 펄스, 파워-원 등의 솔루션에 대해서도 판매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톰 플랫폼은 알테라의 필드프로그래머블게이트어레이(FPGA) 디바이스를 비롯한 IDT, SMSC, 인텔, 펄스, 파워-원 등 유니퀘스트의 공급업체들의 솔루션을 사용·개발한 것이다.
게재일자 : 2004/10/07

 

다이나릿시스템, 반도체 설계 검증 툴 출시

국내의 반도체 설계 툴 업체인 다이나릿시스템(대표 김종석 http://www.dynalith.com)은 하드웨어 기반 가속기술에 연계하여 ARM관련 SoC의 설계시간을 단축해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이나릿시스템이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기존 시뮬레이션 가속기 제품인 iPROVE와 함께 사용하는 패키지 제품으로, ‘iPROVE AMBA 디자인 툴킷’, ‘iPROVE 피지컬 모델러’, ‘iGnite’ 및 ‘SCE-MI’패키지와, iPROVE의 교육용 버젼인 ‘iTUTOR’ 등 5종이다.
iPROVE AMBA 디자인 툴킷은 프로세서 코어인 ARM으로 'AMBA BUS' 시스템을 만들 때 사용하는 것으로 시스템온칩(SoC) 설계를 생성해 주며, 또한 편리한 검증환경을 제공하여 준다. 회사 측은 이 툴을 사용하면 대략 수일∼수달 걸리는 작업이 10분 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iPROVE 피지컬 모델러는 반도체 설계 시뮬레이션시 실제 칩(ARM946, TI DSP)을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때 가속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iTUTOR는 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설계 툴로서 반도체설계자산(IP) 또는 SoC 교육의 디지털 로직 설계 및 검증방법 교육을 위한 환경을 제공하여, FPGA 보드 제작 없이 로직 설계의 처음부터 FPGA 활용에 관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iGnite는 사용하기 편리한 FPGA 기반 검증환경을 구성하며,베리로그(verilog)로 설계된 디자인을 입력으로 받아 합성과 'P&R' 등을 자동으로 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사이클 레벨'에서 모듈단위의 'RTL 프로빙'을 지원해 개발자들의 디버깅을 편리하게 해 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SCE-MI는 하드웨어 가속기 또는 에뮬레이터와 고급언어로 된 시험환경을 연동하도록 하기위한 표준인 'SCE-MI'를 iPROVE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주는 패키지로 사용자의 테스트벤치 재 사용을 가능하게 해 준다.
게재일자 : 2004/10/20

 

TI코리아, 절전형 DSP 3종 전원 디자인 툴 출시

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인 3종의 디지털 신호처리 프로세서(DSP)와 eXpressDSP 전원디자인 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제품 3종이 모바일, 휴대 기기 등에 사용되는 실시간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용 저전력 메모리와 주변회로 등을 최적으로 결합시켜 전력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eXpressDSP 전원 디자인 툴을 통해 개발 과정 초기부터 정확한 전력 소모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TI는 8월부터 신제품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게재일자 : 2004/06/30

 

ADC 성능 시뮬레이션용 소프트웨어 설계도구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 컨버터 성능 시뮬레이션용 소프트웨어 설계도구인 ‘ADIsimADC’ 출시했다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ADC 시스템 평가와 설계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시스템 설계 후 테스트 보드 구현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시스템 성능 확인이 시스템 파라미터와 아키텍처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능, 시스템 설계에서의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도구는 ADI 웹사이트( http://www.analog.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게재일자 :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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