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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텍, 스피커 테스트 장비 개발

휴대폰용 스피커 제조업체 라이텍(대표 조예제)은 스피커 수명 기간을 테스트하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라이텍이 이번에 개발한 스피커 수명 테스트 장비는 14가지의 소음과 멜로디로 스피커를 테스트할 수 있으며 168개의 채널을 사용한다.
이 회사 조예제 사장은 “다양한 소스와 채널로 스피커의 수명을 검증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해 자사 스피커의 수명과 성능을 검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통 휴대폰 스피커가 연속동작 96시간을 보장하는 편이지만 최근 휴대폰업체들이 192시간의 연속동작 수명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면서 “게임폰이나, DMB 폰, PTT폰 등이 등장하면서 스피커의 수명이 중요해졌다” 고 설명했다.
라이텍의 이 장비는 휴대폰에 내장된 일부 음원 뿐 아니라 새롭게 다운로드 받은 음원을 동시에 걸어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도록 해, 스피커의 수명과 성능을 테스트한다.
라이텍은 모토로라와 어필텔레콤에 스피커·리시버를 공급해 왔으며, 다른 휴대폰업체에도 신뢰성 테스트를 거치는 중이다.
게재일자 : 2004/12/03

 

포씨스, FCCL 표면 검사기 개발

그간 육안으로 실시하던 연성PCB용 동박적층필름(FCCL) 표면검사 공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이 개발됐다. 표면검사기 전문업체 포씨스(대표 이채헌 http://www.posishome.co.kr)는 FCCL 생산라인에서 수십 미크론 크기의 미세한 표면 결함을 실시간으로 검출해주는 FCCL용 비전 검사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개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FCCL은 매년 12%씩 급성장하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용 핵심 소재로 그간 전량 수입·의존해 왔다. 그러나 올 들어 제일모직·LG화학·두산전자 BG 등 국내 주요 소재 업체들이 양산 채비를 서두르고 있어 관련 설비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포씨스가 개발한 FCCL 표면검사기는 고유한 조명제어 기술을 활용해 FCCL 표면결점을 3차원적으로 부각시켜 미세 결함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검출 감도 등 각종 검사 조건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포씨스 이채헌 사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PCB 원재료인 동박적층판(CCL) 관련 표면검사기 제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특히 최신 개발한 FCCL 및 MLB용 표면검사기의 해외 공급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재일자 : 2004/11/16

 

마이크로하이테크, LCD용 편광필름 자동검사기 개발 

마이크로하이테크(대표 김영도 http://www.mh-tech.co.kr)는 최근 세계 최초로 LCD용 편광필름의 불량 유무를 검사할 수 있는 편광필름 자동검사기(모델명:SAI-2000)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LCD용 편광필름의 경우 작업자의 육안검사에만 의존, 생산성 저하 및 품질보증에 대한 신뢰가 낮은 편이었지만 이번 자동검사기 개발로 월 12만 매 이상의 필름을 검사할 수 있는 생산성을 확보했다. 특히 필름검사를 위해 투입하는 인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비용절감효과도 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개발된 LCD용 편광필름 자동검사기는 특히 필름의 불량 유무를 고화질 영상획득 카메라인 CCD 카메라를 통해 검출하는 방식이다. ‘SAI-2000’은 CCD 카메라와 광원으로 구성된 카메라 유닛(Camera Unit)에서 판독한 영상 데이터를 별도의 알고리듬을 통해 양불을 판정하고 사용자가 불량에 대한 기준까지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평판디스플레이(FPD)가 점차 대형화로 접어들면서 편광필름도 육안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지났다”며 “이 장비는 편광필름뿐만 아니라 LCD와 PDP등의 모든 FPD에 확대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11/01

 

메디코아, 적외선을 이용한 BOARD검사 장비 'ITS' 개발

적외선을 이용해 전자 부품의 성능을 판별하는 검사장비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메디코아(대표 조영신 http://www.medi-core.co.kr)는 부품에서 발산되는 적외선(INFRA RED) 분석 기술을 이용해 부품의 기능과 성능을 확인하고 부품의 불량 유무를 손쉽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 ‘ITS(Infrared Board Test System)’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런 유형의 장비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전자 장비·부품의 신뢰성 검증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개념의 이 검사 장비는 PCB에 실장된 부품에서 발산하는 적외선을 적외선 카메라로 감지, 분석해 미세한 온도 차이를 정상 제품과 비교해 부품의 불량을 가리는 새로운 기술이다.
그동안 적외선을 이용한 의료 장비 개발에 치중해왔던 메디코아는 적외선 기술을 산업용 장비에 적용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약 4년간 47억원을 들여 이번 장비를 완성했다.
지난 10월초 대전에서 개최 된 ‘Defense Asia 2004’에 출품하여 호평을 얻었고 현재 일본 업체와 수출을 위한 성능 테스트를 거치고 있다.
메디코아 주훈 이사는 “이전 보드 검사 장비가 부품 단위 검사만 가능했다면 적외선을 이용한 검사장비는 각 부품은 물론 각계 부품의 연결에 따른 성능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적외선 검사 장비는 검사 비용과 시간을 크게 단축 시킬 수 있으며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10/22

 

하이비전시스템, 카메라모듈 전용검사 장비 개발

고성능 비전시스템 전문업체인 하이비젼시스템(대표 최두원 http://www.hyvision.co.kr)은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모델 HVT-300 MO)를 개발,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카메라 모듈에 달린 핀의 전압·전류를 측정, 단락 등 여부를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 전용장비이다.
회사측은 카메라 모듈의 동작 전류·대기 전류를 초당 1000번 측정, 데이터 신뢰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휴대폰 업체간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카메라 모듈 업체들이 수율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며 “현재 국내·외 카메라 모듈 업체에 15대를 납품, 우수한 평가를 얻고 있어 시장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게재일자 : 2004/07/19

 

 프로텍, 휴대폰 사출물검사 비전장비 개발

디스플레이·키패드·2차 전지 케이스 등 휴대폰의 개별 사출물들 색상이 동일한지를 자동으로 검사하는 비전장비가 개발됐다.
프로텍(대표 김진호 http://www.pro-tech.co.kr)은 컴퓨터·카메라 등으로 시스템을 구성해 휴대폰의 사출물 색상과 표준 색상간 차이를 정략적으로 산출, 사출물의 색상 조정에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품질 불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검사 장비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휴대폰 사출물이 서로 다른 회사 또는 다른 라인에서 생산, 최종 라인에서 조립돼 완성품으로 만들어지는 생산 과정에서 육안 검사 판별이 어려운 사출물의 미세한 색상차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러 개의 사출물을 조립했을 때 어느 특정 사출물 색상에 차이가 많이 나면 그 사출물을 전량 폐기하고 EMI 차폐재가 처리된 상태의 사출물을 폐기할 경우 그 손실이 매우 크기때문에 비전장비는 품질 안정화 및 원가절감에 일조한다.
김진호 사장은 “표준 제품과 샘플의 색상차이를 검사자의 육안에 의존할 경우 색상 품질의 문제점을 언제나 끌어 안고 있다”며 “색상 차이를 정량적으로 산출, 색상 배합의 틀어진 정도를 알려줌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켜 준다”고 밝혔다. 연락 (032)546-7240.
게재일자 : 200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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