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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정보시스템, DTV용 모듈 개발

신화정보시스템(대표 홍창표http://www.shinhwa21.co.kr)은 디지털 TV에서 ‘플레이백 기능’을 구현하는 모듈<사진>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플레이백 모듈은 디지털 카메라 또는 휴대폰에서 찍은 화면을 컴퓨터를 통하지 않고 TV에 직접 연결,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신화정보 측은 “최근 디지털 TV의 국내외 생산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플레이백 모듈에 대한 수요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빠르면 상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5/01/13

 

소니코리아, 무선 홈시어터 출시

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http://www.sony.co.kr)가 무선 홈시어터 ‘베가시어터 DAV-LF1’을 20일 출시했다.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고급감을 더한 본체에는 소니가 개발한 디지털 앰프인 ‘S-master’를 탑재했으며 적외선을 이용한 디지털 오디오 전송 시스템인 ‘S-DIAT’ 기술을 적용, 최적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강점. S-DIAT는 오디오 신호를 다른 전파(무선랜이나 전자레인지 등 2.4㎓ 사용기기)의 간섭 없이 전송, 극장과 동일한 느낌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프런트와 센터 스피커, 본체 플레이어 등이 슬림하게 제작돼 전용 브라켓을 이용해 벽에 걸 수 있다. 슈퍼 오디오 CD를 비롯해 JPEG(CDR), MP3, VCD, S-VCD, DVD, DVD-R/RW, DVD+R/RW, CD-R/-RW 등이 모두 재생 가능해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본체 패널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디자인 컨셉트를 적용하고 슬림형으로 제작돼 벽에 걸 수도 있다. 총 출력은 600W, 제품 가격은 248만원이다.
게재일자 : 2004/12/21

 

삼성전자, 초소형 HDD MP3P 출시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미니 하드 타입 MP3플레이어인 ‘옙 YH-82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각각 49.8㎜, 88.3㎜의 초소형 MP3플레이어로 4GB 하드디스크를 장착, 1200곡 이상의 음악을 저장, 감상할 수 있다. 음성녹음과 FM 라디오 수신 및 녹음, 다이렉트 인코딩 등 기존 MP3플레이어의 기본 기능은 물론이고, 1.5인치 크기 LCD(6만5000컬러)를 통해 사진 파일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그간 국내 MP3플레이어 시장은 플래시메모리 타입 위주로 형성됐으나 최근에는 HDD 타입으로 전환되는 추세”라며 “이번 초소형 HDD 타입 MP3플레이어 출시로 국내 MP3플레이어 시장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재일자 : 2004/12/14

 

삼성전자, 다기능 포켓캠코더 출시

삼성전자가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기들이 들어간 80만 원대 다기능 포켓 캠코더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향후 다기능 디지털 캠코더를 집중육성해 2007년까지 세계 캠코더 시장 점유율을 20%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캠코더, 카메라, MP3플레이어, 보이스레코더, PC카메라, 휴대용 메모리 등이 들어간 다기능 포켓 캠코더 ‘미니켓(Miniket)’을 오는 12월 본격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 캠코더·디지털 카메라·MP3 플레이어 ·보이스리코더·PC 카메라·휴대형 메모리 등 여섯 가지 디지털 기기를 내장하고도 신용카드만한 초소형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니켓 VM-M110’은 1GB(기가바이트) 플래시 메모리를 기본으로 내장해 동영상 최대 68분·MP3음악 250곡 이상·음성녹음 최장 18시간 등 고용량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게 제작됐다. 메모리스틱 프로 슬롯을 통해 무한한 메모리 용량 확장이 가능하며 동영상이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PC에 저장, 편집도 편리하다.
이 제품은 MPEG4 규격(720×480, 30프레임)의 고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캠코더 전용 손떨림 보정기술과 전동 10배줌, 디지털 100배줌 등 고배율 줌 기능이 제공된다. 되어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다기능 캠코더 출시는 지난해 디지털캠코더와 고화질 디지털카메라의 컨버젼스 제품인 ‘듀오캠(DuoCam)’시리즈를 선보인 데 이어 두 번째다.
게재일자 : 2004/11/25

 

삼성전자, PMP 출시

삼성전자(대표 윤종용http://www.samsung.com)가 음악과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감상할 수 있는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옙 YH-999’를 8일부터 시판한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PMC(Portable Media Center)를 기반으로 MP3·WMA 등 음악파일은 물론, 이미지 파일을 볼 수 있는 앨범 기능, WMV·ASF 파일을 재생하는 동영상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다.
20GB 대용량 HDD를 탑재, 음악파일은 최대 7000곡을, 고화질 영화파일은 30편을 저장할 수 있으며 수능방송의 경우 80시간 분량까지 저장, 재생할 수 있다. 26만컬러의 3.5인치 컬러 TFT LCD를 장착하고 있으며, 두께는 20.5mm에 230g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이외 TV출력(TV-Out) 단자가 있어 TV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59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지난 9월 유럽 최고 권위의 EISA(European Imaging & Sound Association)상을 수상,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게재일자 : 2004/11/09

 

휴맥스, 42인치 PDP TV 개발 생산

디지털가전 전문기업인 휴맥스(대표 변대규http://www.humaxdigital.com)가 세계 처음으로 유럽 디지털 지상파 방송규격(DVB-T)에 맞춘 셋톱박스 내장형 42인치 PDP TV(모델명 PAU-42THD)를 개발 완료하고 출하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럽 디지털 지상파 방송규격을 수용하면서도 HD급 고화질 디지털방송을 추진하고 있는 호주 시장의 방송특성을 감안, HD급 셋톱박스를 내장한 것으로 대당 소비자가는 600만원(원화 기준) 수준이다.
별도 첨단 이미지 프로세서를 채용, 고화질을 구현했으며 트루서라운드(Trusurround) XT기술을 통해서 3D 입체 음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모드로 화면을 분할할 수 있으며, DVI(Digital Visual Interface)를 통해서 디지털 영상과 음향을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1월경 첫 선을 보일 예정으로 이미 지난 20일과 26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순회 로드쇼가 개최됐다.
휴맥스 관계자는 “이후 호주에서 시장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호주의 경우 HD방송시간으로 주당 100시간을 의무적으로 송출토록 하고 있는 등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재일자 : 2004/10/28

 

소니코리아, 전문가급 HD 캠코더 출시

방송국에서나 사용되던 HD캠코더를 일반 소비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http://www.sony.co.kr)는 HDV 1080i 방식으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한 ‘HDR-FX1' HDV 캠코더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소니 핸디캠 ‘HDR-FX1’은 현재 국내 방송국에서 주류를 이루는 'HDV 1080i 방식'을 채택했고 총 112만화소의 3CCD 시스템으로 구성, 고해상도 동영상 및 정지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소니가 독자 개발한 실시간 인코드/디코드 시스템인 'HD 코덱 엔진'을 탑재해 기존 비디오 신호보다 4배 이상의 HD 영상 정보를 고품질, 고효율로 압축할 수 있고 DV 포맷과 동등한 비트 레이트로 기록, 재생할 수 있다.
또 72mm 대구경 칼자이스 바이오조나 T-스타 코팅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김군호 이사는 “방송국과 같은 제한된 분야에만 사용됐던 HD캠코더를 일반 소비자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전문가가 촬영한 것처럼 부드러우면서 깊이있는 홈 비디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HDTV 보급과 함께 HD캠코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소비자가격은 415만원이다.
한편 HDV란 DV 포맷 카세트에 HD 영상과 음성을 기록, 재생하는 포맷으로 HD 전용 미디어를 구비하거나 촬영법을 익힐 필요가 없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게재일자 : 2004/10/26

 

미디언, 초소형 MP3P 출시

미디언(대표 최경록http://www.imedian.co.kr)이 초절전 컬러 MP3플레이어 ‘엠코디(M-Cody·모델명 MX-100)’를 출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크기가 82.7×32.6×17㎜에 무게 42g의 초소형 초경량 MP3P로 35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컬러 LCD를 계속 켜고도 24시간까지 연속해서 재생할 수 있다. MP3, WMA, ASF, WAV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FM라디오 청취 및 녹음, 음성녹음, 자동가사 기능들을 지원한다. 특히 MP3P로는 드물게 TV, VCR를 제어하는 적외선 리모컨 기능을 갖고 있다. 최대출력은 20mW+20mW(16옴)이며, 슬림 USB를 내장해서 기기의 크기와 무게를 줄일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 용량에 따라 256MB, 512MB, 1G 모델이 있다.
게재일자 : 2004/10/11

 

디지털큐브, PMP 신제품 출시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가 DVD급 고화질로 20여편의 영화를, 5000곡 이상의 음악을 저장해 감상할 수 있는 대용량 하드디스크와 3.5인치 LCD모니터를 채용한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제품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디지털큐브가 출시하는 모델명 ‘PMP1000’은 DVD급 고화질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휴대형 멀티미디어 재생기로 MP3 플레이어 기능과 FM라디오 수신기능, 전자사전기능 등이 결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20GB 대용량에 6 시간이상 동영상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터치스크린방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사용이 편리하다. 또 비디오코덱에서 720X480의 해상도를, 오디오코덱에서 AC3파일을 지원해 인터넷상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을 변환 없이 재생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크기는 123×76×21㎜, 무게는 배터리 포함 246g이다.
디지털큐브는 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능률교육(대표 이찬승)이 만든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큐브는 제품 출시에 앞서 6일 인터파크, 엘지이숍, CJ몰 등 대형 인터넷 쇼핑몰을 대상으로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게재일자 : 2004/10/07

 

LG전자, 세계최초 콤비 복합 셋톱박스 출시

LG전자(대표 김쌍수http://www.lge.com)가 DVD와 VCR는 물론 디지털 및 아날로그 방송수신 까지 동시에 수행하는 콤비 복합 셋톱박스(모델명 LCS-1000·사진)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송 및 DVD·VCR 신호가 하나의 싱글아웃 단자로 TV와 연결돼 입력 모드 전환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다가 바로 DVD나 VCR로 바꿀수 있다.
또 HD급(1080i/720p) 영상까지 DVD·VCR에 녹화할 수 있으며 DivX CD, DVD±R/RW, MP3/WMA CD 재생 지원 및 PAL 방식 디스크 등을 모두 지원하며 A/V·S-비디오는 물론 DVD단자, PC단자, DVI 단자 등 다양한 영상 출력기능도 제공된다. 디지털 5.1채널 음성출력을 지원해 앰프와 스피커만 연결하면 홈시어터도 구축할 수 있다. 콤비 복합 셋톱박스의 출하가는 74만9000원이다.
LG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최동진 상무는 “디지털TV 전송방식 논란해소를 계기로 국내 셋톱박스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점차 복합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HDD 내장형 셋톱박스(모델명 LST-3430)와 세계 최초로 출시한 HD급 DVD플레이어 복합 셋톱박스(모델명 LST-3500)에 이어 이번 콤비 복합 셋톱박스를 내놓으며 융복합 셋톱박스 시장을 주도하게 됐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게재일자 : 2004/10/01

 

삼성전자, 디지털TV·홈시어터 통합 파브시스템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시대에 맞춰 디지털TV와 홈시어터를 통합한 파브(PAVV) 시스템<사진>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파브 시스템은 HD고화질과 5.1채널 입체음향의 디지털 방송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할 수 있도록 대형(50", 56") 디지털TV와 홈시어터(5.1채널 스피커, 앰프내장 DVD플레이어)를 하나로 통합 구성했다.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개발 단계부터 시스템 출시를 고려해 고품격 스타일의 디자인을 TV와 홈시어터에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브시스템을 구성하는 디지털 TV(모델명: SVP-50L7HX·SVP-56L7HX)는 독자적인 화질기술인 2004년 형 DNIe를 적용했으며 동급최강인 2500:1 명암비로 자연에 가까운 디지털화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독자적인 sDSM음향기술을 채택한 홈시어터(모델명:HT-DS1100T)는 음장 최적화, 매직 음장, 매직 헤드폰 기능 등 3가지 기술로 구성되어 5.1채널의 입체음향을 보다 실감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로켓용 엔진을 사용해 TV를 수직으로 세울 수 있고 DVD플레이어 도 수직으로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제품가격은 50" TV와 홈시어터 시스템이 700만원대, 56" TV와 홈시어터 시스템이 800만원대다
게재일자 : 2004/08/26

 

100인치급 입체 프로젝션 TV 개발

공중에 뜬 1.2m의 홀로그램을 1m 전방에서 실물처럼 볼 수 있는 3D기술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다.
광운대학교 김은수 교수팀(전자공학과)은 2년여에 걸친 연구를 통해 100인치급 2D/3D겸용 입체 프로젝션 TV인 ‘3D PTV 100’과 무안경식 입체 동영상 디스플레이 시스템인 ‘홀로큐브(HOLOCUBE) 100’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3D PTV 100은 눈의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무안경식 제품으로 특히 기존 무안경식 제품과 달리 편광필터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개발한 신호처리 기법을 통해 3D를 구현함으로써 화면 밝기를 2배 가까이 개선하는 한편, 재료비도 기존 3D TV에 비해 절반정도로 낮출 수 있게 됐다.
김 교수팀이 개발한 또 하나의 3D 기술인 ‘홀로큐브 100’은 과거 무안경 방식으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100인치급 크기의 초대형으로 설계, 제작됐으며 자연스럽고 선명한 입체 동영상을 실제로 공중에 직접 투영해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그동안 3D 디스플레이의 한계로 여겨졌던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또렷한 입체영상을 구현해 낼 수 있으며 3D 영상을 감상할 때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어지러움과 눈의 피로도 크게 개선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은수 교수는 “이번 신제품은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독창적인 신기술을 적용, 향후 기업체에 기술이전 등을 통해 상품화할 경우 차세대 고부가가치 영상산업인 3D TV·게임·영화·입체 광고 및 홍보·원격의료·원격회의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며 “이번 기술의 개발로 국가 경쟁력 확보뿐만 아니라 2008년 600억달러로 추정되는 3차원 영상산업의 세계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팀은 이번 3D 디스플레이 기술과 관련, 국내외 특허를 출원했으며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COEX에서 개최되는 IT테크노마트에 전시된 후 관련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 기술이전을 통한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게재일자 : 2004/06/16

 

TV리모컨 하나로 AV기기 제어 "애니넷(Anynet)"

삼성전자가 TV 리모컨 하나로 TV와 연결되는 모든 영상·음향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애니넷(Anynet)’을 선보이며 홈 네트워크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일 태평로 빌딩에서 ‘신기술 발표회’를 열고, 독자적인 홈네트워크 기술 ‘애니넷’을 선보였다.
‘애니넷’은 TV 리모컨으로 TV화면에 표시되는 메뉴를 보며 DVD나 홈시어터·AV리시버와 같은 영상·음향 가전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각 제품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부담없이 AV기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애니넷 기술에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채택, 기술적으로 가장 안정되고 보편화 된 직렬 통신기술을 응용해 최적의 연결을 설정함으로써 원가 상승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특히 이미 타사에서 내놓은 AV 네트워크 솔루션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연결이 용이하지 않거나 고가의 비용 부담으로 시장에 보편적인 진입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 추가 비용 부담없이 삼성 AV 제품에 애니넷을 탑재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달 말까지 TV 15종과 DVD플레이어 6종, 셋톱박스 2종, 홈시어터 11종 등 3개 제품군 34종의 애니넷 탑재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2년 말부터 애니넷 개발을 시작했으며, 약 1년 6개월 만에 AV제품에 본격 탑재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애니넷 컨트롤 네트워크 구성 및 TV에서 자동화 메뉴를 체계적으로 구현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User Interface) 기술과 관련된 총 61 건의 특허를 확보, 향후 디지털 홈 네트워크 분야를 주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연구소 박노병 부사장은 “향후 애니넷이 지원할 수 있는 주변기기를 계속 늘리는 한편 2005년 경에는 각종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무선 애니넷(Wireless Anynet) 상용화를 추진하는 등 디지털 홈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재일자 : 2004/06/02

 

NS, LCD TV용 새로운 인터페이스 발표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LCD TV에 사용될 수 있는 칩세트와 포인트-투-포인트 차등신호 디지털 인터페이스(PPDS) 아키텍처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PPDS 아키텍처는 영화 수준의 디스플레이 품질을 지원할 뿐 아니라 LCD TV를 대각선 기준으로 최고 90인치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셔널세미컨덕터 관계자는 “이 아키텍처는 내부 패널 상호연결의 디자인을 단순화시켜주는 만큼, 컬럼 드라이버 입력 신호의 총 수를 최고 50%까지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현재 샘플을 공급중이며 오는 9월 양산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게재일자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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