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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앤큐리텔, '지그비'솔루션 탑재 휴대폰 개발

팬택앤큐리텔(대표 송문섭)이 세계 최초로 근거리통신기술 ‘지그비(Zigbee)’ 솔루션을 탑재한 휴대폰 개발에 성공했다. 팬택앤큐리텔이 개발한 지그비폰은 휴대폰으로 집안·사무실 등의 전원과 PC를 동작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온도 습도 조절, 외부 침입여부 감지 등 이 가능해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유비쿼터스폰으로 평가받고 있다.
팬택앤큐리텔은 8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지그비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공동개발업체인 코윈 및 오렌지 로직과 각각 홈네트워크, 위치기반서비스(LBS) 시연회를 가진다.
지그비폰 개발을 담당한 팬택앤큐리텔 한미향 차장은 “전세계 IT산업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지는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팬택앤큐리텔은 지그비,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기술을 개발해 유비쿼터스 시대의 선두주자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팬택앤큐리텔은 유비쿼터스 초기 단계라 할 수 있는 모바일뱅킹폰 13종을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명함인식폰, 블루투스폰 등 실생활에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유비쿼터스 휴대폰을 선보이고 있다.
팬택계열은 내년 와이파이·와이브로 등 유비쿼터스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앞두고 블루투스·적외선통신기술(IrDA)·지그비·DMB폰 등 다양한 유비쿼터스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재일자 : 2004/12/08

 

ADI, TD­SCDMA 휴대폰용 칩세트 개발

아나로그디바이스가 중국의 3세대 이동통신 표준인 TD-SCDMA LCR 무선인터페이스에 기반한 휴대폰 개발자용 칩세트인 ‘소프트폰-LRD’<사진>를 개발했다고 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측이 15일 밝혔다.
이 칩세트는 아나로그디바이스가 개발한 ‘블랙 핀’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베이스밴드 신호 처리 및 제어,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기능, 라디오를 비롯한 TD-SCDMA 휴대폰 구성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몇 달 내에 중국 정부가 3G 이동 통신 서비스 사업권을 허가할 것으로 예상돼 휴대폰 업체들이 제품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신제품으로 제조업체들이 더욱 신속하고 저렴하게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이 칩은 샘플이 출시돼, 중국 휴대폰 업체들에게 우선 전달이 됐으며 조만간 세계 각국의 휴대폰 업체들에게도 공급될 예정이다.
게재일자 : 2004/11/16

 

LG전자, 세계 최초 지상파 DMB폰 개발

LG전자(대표 김쌍수)가 세계 최초로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겸용 휴대폰(일명 지상파DMB폰)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독자 표준으로 주도하는 지상파DMB 시장의 조기 안착에 청신호가 켜졌으며 도입을 준비중인 유럽과 중국 시장 개척에도 유리해 졌다. 또 그간 DMB폰 개발을 주도한 삼성전자와 개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7면
LG전자는 휴대폰의 차세대 킬러애플리케이션인 휴대이동방송기능을 지상파DMB서비스로 구현한 휴대폰을 개발, 14일 국내 기술발표회 및 시연회를 가졌다.
 LG전자의 신제품은 지난 9월 자체 개발한 지상파DMB용 베이스밴드칩을 사용해 향후 휴대이동방송용 휴대폰 및 칩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안승권 LG전자 부사장(단말연구소장)은 “신제품의 DMB 원칩(수신부+A/V부) 소비전력은 250mW에 불과해 연속TV재생시간을 (현재 개발된 위성DMB폰의 2시간 보다 긴) 2시간30분 이상을 실현했다”며 “안테나 역시 내장형으로 구현했으며 필요시 수신감도 향상을 위해 착탈식으로 보완했다”고 말했다.
엄민형 KBS DMB팀장은 “지상파DMB의 경우 위성DMB보다 수신기면에서 뒤쳐져있다는 것이 최대 약점이었는데 이를 해결한 획기적인 전기”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역시 지난달 휴대이동방송기능을 지상파DMB로 구현한 휴대폰 3개 모델을 개발, 자체 시연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헌배 삼성전자 상무는 “신제품은 연속TV재생시간이 3시간에 달할 것”이라며 “칩셋은 국내 벤처인 P사와 해외 업체인 F의 제품을 썼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3월까지 지상파와 위성DMB 기능을 원칩화한 통합폰 시제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게재일자 : 2004/11/15

 

삼성전자, 세계 최초 500만화소폰 출시 의미

삼성전자가 일본에 앞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500만화소 카메라폰을 개발, 이달 말 선보일 예정이다.
20일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고화소용 초소형 광학기술 △자연색 표출알고리즘인 AWB 제어기술 △퍼지이론 적용한 자동노출제어기술 △대용량 데이터처리 기술 등을 적용, 세계 처음으로 디지털카메라 수준의 해상도를 구현한 500만화소 카메라폰(모델명 SCH-S250)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지 10월 15일자 1면 참조, 관련기사 7면>
지난해 삼성전자가 메가픽셀폰을 선보인 후 1년만의 쾌거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노키아·모토로라 등 글로벌 휴대폰업체는 물론 일본 디지털카메라폰 업체보다 한발 앞서 하이엔드 휴대폰 기술을 주도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무선개발 총괄 조병덕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전문기관과 업계의 예상을 깨고 500만화소폰 개발을 조기에 성공한 것은 한국 휴대폰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가 있다면 700만화소든 1000만화소든 카메라기술의 발전추세에 맞는 기술리더십을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미·배경
무엇보다 삼성 휴대폰의 기술리더십을 조기에 각인시키겠다는 의도가 짙다. 그동안 삼성은 200만화소, 3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폰 출시와 관련, LG전자와 선두경쟁을 벌였다. 일부 기술상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LG전자가 선수를 치고 나가는 바람에 메가픽셀 부문서는 삼성의 입지가 축소됐다. 300만화소폰으로만 보면 LG전자와 거의 동시에 300만화소폰을 공급하기는 했지만, 공급량에 있어서 다소 뒤진 것이 사실이다. 일본 업체들 또한 이미 300만화소폰을 앞다퉈 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기술리더십 차원에서 조기 출시를 감행할 수밖에 없었다. 어쨌든 삼성은 이번 500만화소폰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 노키아·모토로라 등은 물론 일본기업에 앞선 기술 리더십을 확보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효과를 거뒀다.

◇첨단 기술 집약
모델명 SCH-S250인 500만화소 카메라폰은 렌즈와 LCD 덮개를 위로 당겨 올리는 형태인 ‘스트레치‘ 스타일을 선택했다. 고화질 렌즈와 고해상도 LCD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가로로 촬영하는 디지털카메라 느낌을 살리기에도 적합하기 때문이다. 디지털카메라 화질 선명도를 40% 가량 개선했다. 1600만 컬러 TFT-LCD 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적용, 명실상부한 ‘트루컬러‘를 구현했다. 내장 메모리 92MB와 보조메모리 32MB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셔터속도는 최대 1000분의 1초까지 가능하며, 원거리 풍경에서부터 아주 가까운 10Cm 접사까지 촬영 범위가 넓다. TV와 연결하면 촬영중이라도 TV화면으로 촬영 내용을 볼 수 있다. 문자메시지·일정 등을 음성으로 변화해 들려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도 탑재했다. 고화질 게임과 3D 입체음향을 지원하며 MP3, 모바일 뱅킹, 64폴리 등의 기능도 포함됐다.

◇특허기술도 많아
20여개의 특허기술을 확보했다. 아직 밝힐 단계는 아니라고는 하나 삼성은 일본의 렌즈 전문회사인 아사히 펜탁스와 공동으로 500만화소 카메라모듈을 개발, 라이선스를 보유하는 등 다수의 기술 라이선스를 움켜쥐게 됐다. 초정밀 센서기술도 확보했다. 멀티미디어칩으로 불리는 컨트롤러칩의 경우는 메가칩스사의 것을 사용했지만, 이후 코아로직이나 엠펙비전 등 국내 업체와의 협력이 가시화되면 이 부문 기술도 국내에서 확보할 전망이다. 하지만 500만화소 카메라폰 부품의 국산화율(76%이 낮은 편이어서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문제다.

◇전망
삼성전자가 전문기관과 업계의 예상을 깨고 이달말 세계 최초로 500만화소 카메라폰을 내놓음에 따라 세계 휴대폰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나아가 이를 계기로 당분간 디지털카메라폰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일본 업체들은 300만화소, 노키아·모토로라 등 유럽과 미국업체들은 100만화소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나아가 이 제품은 현 디지털카메라 주류시장인 500만화소 시장을 일부 흡수함은 물론 세계 휴대폰시장의 흐름을 단번에 하이엔드 컨버전스폰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5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폰 개발주역인 김헌배 상무는 “일본 디지털카메라폰 업체와는 원천기술 부문서는 동등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응용·제조기술서 6개월, 혹은 1년여 가량 앞서 있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리더십을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10/21

 

모토로라 세계 최소형·초경량 TRS 단말기 출시

모토로라코리아(대표 박제하)는 20일 세계 최소형 주파수공용통신(TRS)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길이 8.5Cm, 너비 4.5Cm, 높이 2Cm의 크기로 휴대폰과 무전통화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TRS단말기로, KT파워텔을 통해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휴대폰 기능뿐만 아니라 1대 다수통화의 무전통화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동통신단말기로 문자메시지 및 데이터 통신 기능까지 지원한다.
모토로라코리아 신연호 아이덴 사업본부장은 “이 단말기는 최소형, 초경량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기능면에서 기존의 제품과 비교해 스피드와 안정성이 우수한 제품”이라며“세련되고 정교한 디자인의 다기능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비즈니스솔루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07/21

 

인테나(Intena)폰 기술과 시장동향

안테나를 단말기 내부에 내장한 인테나(Intena) 폰이 늘어나면서 국내 인테나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는 휴대폰 업체들이 카메라 폰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위해 인테나 채택에 적극성을 띠고 있고 그간 인테나 폰업체의 기술 개발의 노력에 힙입어 낮은 전파 수신율·전자파·전력소모 등의 인테나 성능 문제가 개선됐기때문이다.
특히 수신율 저하로 그동안 채택이 미진했던 CDMA 제품에서도 인테나 장착이 부쩍 활기를 띠고 있어 국내 인테나 산업이 전방위적으로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인테나폰 수요 성장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해 1억 3000만대 휴대폰중 인테나폰은 650만대정도 였다. 올해 국에는 1억 5000만대중 2250만대로 3배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세계시장에서도 인테나폰의 수요는 지난해 전년 대비 28% 성장한 2억 3300만개, 올해에는 전년 대비 13% 성장한 2억 6380만개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금액적으로 올해 인테나 시장은 지난해 대비 6% 성장한 1477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인테폰 출시 활기
삼성전자·LG전자·팬텍앤큐리텔·SK텔레텍 등 주요 업체들은 카메라 기능 등 고급 모델을 중심으로 인테나를 채택한 제품을 올해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SK텔레텍은 빠르면 다음달 CDMA 방식의 인테나폰을 첫 출시한다. 또 팬텍앤큐리텔은 최근 인테나를 내장한 PCS 방식의 130만 화소 카메라폰을 처음으로 국내 출시한 데 이어 추가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말 CDMA 방식의 인테나폰을 출시한 LG전자도 올 하반기 GSM 방식의 인테나폰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인테나를 장착한 휴대폰 모델수를 늘리기로 했다. 지난해 말 2개 모델의 인테나 폰을 출시한 삼성전자도 올해 CDMA 등 제품에 인테나를 장착한 몇몇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한 관계자는 “인테나 폰이 주력 제품은 아니지만 카메라 기능·MP3 플레이어 등 디자인 측면을 고려하는 것은 물론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인테나를 장착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부품 업체들 눈독
에이스테크놀로지가 LG전자·어필텔레콤·모토로라 등을 공급업체로 확보한 데 이어 이번달 삼성전자를 추가로 확보했다.
후발업체들도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파트론은 RF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체 사업에서 인테나 시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기로 했다. 이 회사는 LG전자·삼성전자·팬텍앤큐리텔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으며 10월쯤 인테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인탑스도 최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인테나 시장 진출을 선언, 3분기께 인테나를 출시하고 삼성전자 등 휴대폰 업체를 대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선다.
에이스테크놀로지 한 관계자는 “10여 모델의 인터나를 공급하고 있고 시장 선점을 위해 40여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며 “CDMA 주파수를 지원하는 인테나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재일자 : 2004/06/16

 

실리콘래보래터리스, 휴대폰용 초소형 RF트랜시버 발표

RF 송수신기용 반도체 업체인 실리콘래보래터리스한국지사(대표 이종찬)는 휴대폰용 초소형 RF트랜시버 제품인 ‘에어로II GSM·GPRS’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0.13㎛ CMOS 공정을 통해 구현함으로써 단일 칩 트랜시버를 5x5㎜의 작은 패키지 안에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파워 증폭기와 안테나 스위치를 제외하고 완전한 쿼드 밴드 라디오를 1.0㎠ 미만의 면적에 트랜시버, 크리스털, SAW 필터 뱅크, 두 개의 표준 바이패스 콘덴서 등 단지 다섯 개의 구성 요소로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에어로II 단일 칩 트랜시버는 기존 제품에 비해 부품 개수와 보드 크기를 반으로 줄여 현재의 쿼드 밴드 GSM·GPRS 트랜시버 중 집적도가 가장 높다”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06/15

 

서울통신기술, 소용량 이동통신 부가장비 개발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가입자 10만명 이하의 소용량 이동통신 부가장비(SVAS)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해외 이동통신 사업자용으로 개발된 이번 SVAS는 이동통신 부가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6개의 개별 랙(Rack)시스템(HLR, IWF, VMS, SMSC, DCN, LAN)을 하나의 표준으로 만들어, 교환국 공간 사용효율 극대화는 물론 이동통신 사업자의 투자비를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가입자 수용상황에 따라 필요한 부가 장비를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시스템 구성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장비간 연결 케이블 구성 단축에 따른 재료비 절감효과와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이 회사는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을 인도네시아 국영 이동통신사업자인 PT텔콤 및 모바일 8개사의 교환국에 설치해 운용할 계획이다.
송보순 사장은 “이번 시스템개발로 동남아 이동통신시장 확대는 물론 향후 중남미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 9일 개최된 출하식에서 송보순 사장(가운데)이 새로 개발된 SVAS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게재일자 : 200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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