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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코리아, 신개념 변압기 릴라이어트랜 출시

듀폰코리아(대표 나이젤 버든 http://www.dupont.co.kr)는 신개념 변압기 브랜드인 ‘듀폰 릴라이어트랜(DuPont™ ReliatraN®)’을 출시하고 19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듀폰의 신개념 변압기는 사고 발생시 변압기 화재 및 연소를 최소화하고 급격한 기후 변화 및 부하변동 요인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기존 제품에 비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듀폰측은 이번 신개념 변압기 브랜드 출시로 해마다 늘어가는 여름철 전기 사용 등으로 각종 누전 및 관련 사고가 늘어가는 최근의 추세 속에서 소비자들의 안전한 전기 사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듀폰이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에 대한 국내 제조 업체로는 신한전기가 선정됐다.
게재일자 : 2004/10/19

 

케이디파워, 디지털 수배전반 개발

국내 중소업체가 발전소 고압전력을 가정용 저압전력으로 바꿔주는 디지털 수배전반을 개발했다. 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 http://www.kdpower.co.kr)는 한국전력에서 공급받은 2만2900V 고압전력을 220V나 380V 등 저전압으로 변환시켜 주는 수배전시스템(수배전반)을 디지털화하는데 성공하고 최근 시판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디파워가 개발한 디지털 수배전시스템은 고압부와 저압부 등 2개로 나뉘어진 몸체를 하나로 통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내부를 구성하는 60여 가지 핵심부품을 모두 디지털로 전환하고 이중 10여 가지 부품은 그 기능을 앞쪽에 부착된 LCD터치스크린에 넣어 부품 수를 줄였다. 몸체 크기는 가로 1.65m, 세로 2.7m, 높이 2.75m로 안방만한 기존 수배전시스템 크기의 4분의 1 수준이다.
케이디파워는 디지털 수배전시스템과 관련 5∼6건의 국내 기술특허를 보유했고 중국·일본 등지에는 국제특허를 출원 중이다.
지난 3월에는 중국 화통유한공사에 기술로열티 3억원을 받고 핵심기술을 전수하는 조건으로 기술수출계약을 맺었으며 화통유한공사의 현지 공장에서 양산된 디지털 수배전시스템은 조만간 중국 주재 한국대사관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케이디파워 측은 밝혔다.
서진호 케이디파워 부장은 “디지털 수배전시스템은 LG, 현대, 효성, 선도, 광명전기 등 국내 대기업과 일본 업체가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완제품보다 기술이나 부품수출 위주로 해외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게재일자 : 2004/10/12

 

파워트론, 예비전원·축전지 품질진단 시스템 국내 첫 개발

파워트론(대표 김득수 http://www.powertron.co.kr)은 방전하지 않고도 축전지의 품질을 예측 진단하는 기술인 ‘예비전원 및 축전지 품질진단 시스템’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 신기술 인정(KT마크)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양질의 전원공급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서 예측 불가능한 예비전원 장비의 고장으로 일어나는 시스템 다운을 사전에 방지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유지보수를 원격에서도 가능토록 자동화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외국산 장비가 이 분야를 장악해 왔지만 국내 업체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외국산 장비와 일대 격돌이 예상된다.
이번에 개발된 진단장비는 선진국에서도 최근에 개발될 정도로 고정밀의 기술을 자체 특허 기술을 이용하여 1㎷ 이하의 아주 적은 전압신호까지 측정할 수 있는 ‘노이즈 리플전압 제거 알고리듬’을 탑재, 부동충전 중에도 축전지의 특성을 정확하게 점검하여 고장난 셀을 사전에 감지, 교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워트론 김득수 대표는 “이번에 내놓은 휴대형 계측기와 고정 설치형 온라인 장비는 기존 외산 제품에 비해 가격은 물론 계측성능과 사용 편이성에서 오히려 뛰어나다”며 “이미 KT에서 검증을 마쳐 KT 전 전기설비운영국(PMC)에 1차 공급을 완료하였고 향후 공급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게재일자 : 2004/10/11

 

LG산전, 고장구간자동개폐기 신제품 개발

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이 기중절연형 고장구간자동개폐기(ASS·Automatic Section Switch·사진) 개발을 완료, 내달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ASS는 1000kVA 이하 용량의 간이수전수용가(빌딩, 학교, 공장)에 주로 설치된다. 이 기기는 고장구간을 자동으로 개폐(開閉)해 전력계통을 보호한다. 특히 이번 ASS는 국내 최초로 굴절형 구동 구조를 적용, 설치공간을 축소했으며 개폐시 아크(Arc·일종의 전기스파크)의 분출각도가 50도로 설계돼 아크에 의한 사고 위험성을 최소화했다.
또 고장전류 발생시 무전압 상태에서 개방해 안전도가 높다. 상간거리도 300mm 확보해 편리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게재일자 : 2004/09/23

 

LG산전, 초고압 가스절연 개폐장치 개발

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은 자체기술로 초고압 제품인 362kV 50kA 가스절연개폐장치(GIS)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LG산전은 지난 7월 IR행사를 통해 초고압 분야 최고 석학인 네덜란드의 졸란가지쯔씨를 영입하고 청주에 공장을 증설키로 하는 등 초고압 분야를 앞으로 크게 강화키로 해 이번 제품이 LG산전 초고압 사업 확대의 신호탄으로 여겨진다.
이번 신제품은 시험조건이 한층 강화된 신IEC 규격에 따라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쳐 신뢰성을 확보했다. 고장전류 차단점(点)이 1개로 1점절 방식인 이 제품은 차단점이 2개인 기존 2점절 방식 제품보다 부품수가 대폭 절감되고 설치공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복합소호차단(Hybrid Puffer Type) 방식을 채택해 아크 차단 능력 및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이 신제품은 전력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변전소에 설치된 362kV 40kA GIS를 362kV 50kA GIS로 교체하는 ‘한국전력의 변전소 GIS 용량증대사업’에 적극 대응키 위해 개발되었다.
LG산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은 국내 독자 기술로 경쟁력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올해 12월 말까지 한국전력 신덕은 변전소에 이 신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산전은 이번 신제품 개발로 연간 150억 정도로 추산되는 변전소 설비 교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십억원의 기술 로열티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고압 관련 기기 국내 시장은 연간 5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효성이 선두주자다.
게재일자 :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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