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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선트, MPEG2 오디오·비디오 인코더 발표

커넥선트시스템즈코리아(대표 이상욱 http://www.conexant.com/kr)는 미디어센터PC, 셋톱박스, 디지털TV, DVD 등 가전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MPEG2 오디오·비디오(AV) 인코더인 ‘CX23418’<사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양한 포맷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오디오 및 비디오 신호를 받아 MPEG 알고리즘을 이용, 암호화함으로써 전체적인 AV 시그널의 크기와 대역폭을 줄여준다. 이 기능으로 인해 소비자는 고품질의 비디오와 오디오를 컴퓨터나 기타 다양한 소비자 디지털 가전 제품에 저장할 수 있다. 또 이 새로운 인코더는 오래된 VCR 테이프 등으로부터 품질 낮은 비디오를 DVD와 같은 디지털 포맷으로 깨끗하게 전환해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X23418 인코더 칩은 현재 샘플 구입이 가능하며 양산은 내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
게재일자 : 2004/12/23

 

렛스비전,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칩 개발

렛스비전(대표 임채열 http://www.letsvision.com)은 영상통화 및 동영상 기능을 지원하는 MPEG4 기반의 휴대폰용 멀티미디어 시스템 온 칩(SoC)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렛스비전이 이번에 개발한 ‘MEDEO1000’ 은 실시간 영상통화와 VGA급 동영상을 녹화하는 캠코더 기능, 500만 화소급 정지 영상 카메라 기능, 오디오 및 64 폴리 MIDI(음원 규격)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칩이다.
이 제품은 JPEG 및 MPEG4 비디오 처리부를 하드웨어 방식으로 최적화한 것으로, 내장한 32비트 RISC CPU와 DSP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이 회사 임채열 사장은 “신제품은 하드웨어로 구현된 MPEG4 엔진을 통해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반 칩 제품 들에 비해 우수한 동영상 및 오디오 처리 성능을 갖추고 있다”며 “휴대폰용 멀티미디어 칩에 적합하도록 저전력 기술을 적용해 전력소비량을 크게 낮췄다”고 밝혔다.
레스비전은 이번 개발된 칩을 상용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H.264 표준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칩을 내년 1분기 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게재일자 : 2004/12/22

 

선양디엔티, 자동초점 기능 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개발

선양디엔티(대표 양서일 http://www.sydnt.co.kr)는 자동초점 기능을 가진 상보성금속산화물반도체(CMOS)방식 3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성코일모터를 사용해 자동초점을 맞추도록 해 크기가 15×13×12㎜에 불과하다.
선양디엔티는 이 제품을 미디어테크놀로지에 휴대형 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용도로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는 공급량을 월 20만개 규모로 늘릴 계획이며 휴대폰 제조업체와도 제품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선양디엔티 측은 “자동초점이 가능한 3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은 이번이 세계 최초”라며 “최근 개발한 카메라모듈 자동 조립 장비로 대량생산을 하면 가격 경쟁력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재일자 : 2004/10/27

 

엠텍비젼, 2.5G·3G 지원 가능한 MPEG4 멀티미디어칩 개발

카메라폰 IC 전문기업인 엠텍비젼(대표 이성민 http://www.mtekvision.com)은 영상통화가 가능하며 2.5세대(G) 및 3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MPEG4 엔진을 탑재한 차세대 멀티미디어 칩<사진>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엠텍비젼이 이번에 개발한 ‘MV8602’는 지난 7월 개발한 3D 그래픽용 멀티미디어 칩 ‘MV8601’에 이은 두번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CAP)다.
신제품은 하드웨어 기반의 실시간 영상통화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고속 동영상 녹화 및 재생 기능의 캠코더, 500만 화소급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칩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은 3G 멀티미디어폰 시장이 캠코더 기능과 영상통화 기능을 요구함에 따라 개발된 것으로, MPEG4 기능을 하드웨어로 구현해 기존의 MPEG4 기능의 칩보다 동영상 품질을 높이고 영상통화 기능을 완벽하게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MV8602’는 멀티미디어폰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전력소비에 초점을 맞춰 개발, 경쟁 제품에 비해 저소비 전력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엠텍비젼은 신제품이 그동안 외산부품에 의존해오던 멀티미디어폰 핵심부품을 대체할 것으로 보고, ‘MV8602’ 단일제품으로 내년 3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목표하고 있다. 또 3G 멀티미디어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해 내후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했다.
게재일자 : 2004/10/13

 

TI, 720MHz급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출시

TI코리아(대표 손영석 http://www.tikorea.co.kr)는 고화질(HD) 스트리밍 영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정확한 루트를 확보해주는 디지털 신호처리 프로세서(DSP) 기반의 새로운 720㎒ 급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안 카메라에서 비디오 전화 시스템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제품인 600㎒ 급 DM642칩의 후속 제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MV HD, MPEG4, MPEG2, MPEG 포맷 등에서 HD 비디오 스트림도 전달하는 720p 해상도 프로세서다. 또 최근 부상중인 H.264 표준 포맷용 SD 비디오 디코딩도 처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HD 윈도 미디어 9와 코드 호환되며 프로그램할 수 있는 임베디드 가전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09/17

 

씨앤에스,지상파 DMB 동영상칩 첫 개발

지상파 DMB용 동영상처리 전용 칩이 국내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동영상솔루션 전문기업인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http://www.cnstec.com)는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공동 개발한 지상파 DMB용 동영상처리 칩(모델명 NEPTUNE) 시제품과 솔루션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유럽, 동남아에서 상용화 중인 DAB(Digital Audio Broadcasting) 시스템에 동영상처리기술을 추가한 것이다.
이 회사는 지상파 DMB 동영상 구현과 관련된 ‘비디오디코더 기술’ 특허를 이미 국내외에 출원해 놓은 상태다. 그 동안 ETRI를 포함해 국내 유수 단말기업체 및 휴대폰 서비스 업체들이 DSP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위성 DMB폰 및 지상파 DMB시연을 한 적이 있지만, 독자적으로 개발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이용해 지상파 DMB서비스를 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개발된 제품들에 비해 화면 떨림이나 화면 끊김이 전혀 없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특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구동하는 국내외 제품들이 대부분 200㎒∼300㎒이상 주파수대역에서 작동을 하는 반면, 이 제품은 12.5㎒∼27㎒대의 주파수에서 동작을 해 전력소모를 10분의 1 이상으로 줄였다. 배터리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상용화 단계에 가장 근접한 제품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PMP(휴대멀티미디어플레이어)를 비롯해 휴대폰·이동형TV는 물론 차량용TV·셋톱박스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내년 초쯤이면 이 칩을 탑재한 단말기가 출시될 전망이다.
서승모 사장은 “현재 하드웨어적으로 개발된 동영상처리 칩셋은 올해 12월부터 양산공급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국내외 휴대폰 단말기업체 및 TV수상기업체와 납품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게재일자 : 2004/09/10

 

엠텍비젼, 200만 화소 CCP 출시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엠텍비젼(http://www.mtekvision.com)은 200만 화소 카메라폰 시장을 겨낭해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AP)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200만 화소급 CCP는 기존의 30만 화소급 카메라폰보다 7배 높은 화질을 지원하며, 100만 화소급 카메라폰보다 2배 이상의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이번 CCP는 130만 화소급 CCP가 가지고 있는 정지영상(JPEG) 촬영, 동영상(MJPEG) 촬영, 이미지 회전, 이미지 효과, 디지털 줌, 2D 그래픽 지원 등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130만 화소급보다 LCD 화면 구현도 2배가량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엠텍비젼 측은 “200만 화소 CCP가 퀄컴의 멀티미디어 통합 칩의 단점인 고화소 지원 문제를 보완할 수 있어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엠텍비젼은 향후 CDMA 휴대폰 시장에서 퀄컴 제품의 기능을 보완·강화 시키는 형태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텍비젼은 첨단 휴대폰용으로 최근 500만 화소, 멀티미디어 지원이 가능한 카메라 시그널 프로세서(CSP)를 출시한바 있다.
게재일자 : 200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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