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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11월 |
비티씨정보통신, 18.1인치 LCD 모니터
개발
키보드
및 LCD 모니터 전문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은
최근 18.1인치 대형 LCD 모니터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모니터 전용 LCD 모니터와
TV수신기능을 갖고 있는 TV 겸용 LCD 모니터, 전체 화면
중 일부를 다른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급형 PIP 제품
등 3종류다. 이 제품은 벽걸이 기능을 지원하며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최대 해상도는 1280×1024(SXGA)며 200칸델라의
밝기와 300대1의 채도를 낼 수 있어 모니터를 오래 보고
있어도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다. 이 회사는
FCC, CE, VCCI 등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최근 일본 현지법인인
엔프렌재팬을 통해 1000여대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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