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01년 1월 |
두손컴테크,
열전사
바코드 프린터 개발
두손컴테크(대표 이덕용)는
독자 개발에 성공한 열전사 바코드 프린터(모델명 DBP-208)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바코드 프린터는 최대 인쇄속도가 250㎜/s로 빠르며 대용량
인쇄를 위해 단단한 금속성 외장을 채택했고 PC 키보드와
각종 바코드 리더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적 독립형 윈도라벨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두손컴테크는
이 제품을 일본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는 의류분야에 우선적으로
보급하고 향후 유통 및 물류 분야로 확대, 중저가형 바코드
프린터 시장을 공략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앞으로 이 회사는 별도의 연구소를 설립, 프린터의
기종 및 거리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인쇄가 가능한 네트워크
프린터 등을 개발해 유럽과 미주 시장도 공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