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몬, 소형가전기기용
디지털 충전기 개발 출시
충전기 전문 벤처기업인
니카몬(대표 오세광)은 배터리 특성에 따라 충전효율을
향상시킨 디지털 충전기를 개발,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디지털 충전기는 배터리 충전율에 따라 전류세기를
자동조절해 보통 4∼5시간씩 걸리는 AA형 니카드 배터리
충전작업을 15분 만에 끝낸다. 니카몬은 디지털 충전기의
전지관리기능을 통해 일반 니카드 배터리를 최대 1000회
충전할 수 있으며 폐기처분한 전지도 재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니카몬은 자사의 디지털 충전기가 배터리
소모가 많은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소형가전기기에
적당하며 니켈-카드뮴 전지에 의한 환경문제 해결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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