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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
비주얼리서치, 윈도NT용 문자발생기
SW 개발
비주얼리서치(대표
김창원)는 기존 도스환경의 문자발생기 SW인 「파워CG」를
윈도NT 기반으로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비주얼CG
타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자유롭게
글꼴을 추가할 수 있는데다 네트워킹을 통한 데이터의 공유,
방송용 타이틀 및 자막 제작, 3D애니메이션 지원, 손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지원기능 등을 갖춰 고가의 전용 하드웨어
없이도 방송현장에서 2D, 3D 타이틀 애니메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김창원
사장은 『기존 방송용 자막기를 가진 사용자가 PC를 업그레이드한
뒤 소프트웨어만 구입하면 윈도NT 기반의 자막기로 활용할
수 있어 현재 국내에 1000여대가 공급된 것으로 파악되는
타가보드를 탑재한 도스용 문자발생기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경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주얼리서치는 현재 컴픽스, 한국에빅스, 우진미디어 등
방송장비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관련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02)719-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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