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999년 5월 |
코암,
전자파 차단기
개발 코암(대표
김성구)은 지난 97년부터 5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최고
96%의 유해 자기장 차폐기능을 갖는 전자파차단기를 최근
개발했다. 표준과학연구원과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품질인증을 획득한 이 제품은 특수 합금소재에 코암의 특허기술인
특수공정처리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전자파 차단효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코암은
이번에 개발한 전자파차단기가 TV,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어
등 가전제품을 비롯, 컴퓨터, 의료기기, 항공기기 및 일반
산업기기까지 전자파가 발생하는 모든 기기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김성구 사장은 『상용실험
결과 모니터의 경우 9.2㎝ 이상만 떨어지면 전자파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기매트의 경우는
바로 신체접촉을 해도 무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현재 국내외 유력업체들로부터 샘플요청이 들어오는 등
향후 시장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