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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월 |
대한전자통신, 무선방식
동영상 제어시스템 개발
무선통신 제어기기 분야 벤처기업인 대한전자통신(대표
김태오)이 무선방식의 동영상 제어시스템을 개발해 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96년부터 약
2년간 2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연구에 나선끝에 무선통신을
이용한 동영상제어용 송수신시스템(모델명 KTC시리즈)을
개발, 상품화했다. 대한전자통신이 개발한 무선방식의
동영상제어시스템은 감시현장의 동영상송신기, 제어신호수신기,
제어현장의 제어수신기, 제어송신기 등 4개의 기기로 구성돼
1 대 1 또는 1 대 n의 무선제어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이 동영상제어시스템 사용자는 감시카메라에 연결된
전송시스템에서 2.4㎓ 주파수로 현장 영상을 전송받은 후
447㎒ 주파수를 사용하는 제어 시스템으로 현장의 동영상
카메라를 제어하게 된다. 이번에 개발된 무선영상제어시스템은
멀티플렉서를 사용하면 영상 컨트롤러를 통해 최대 256개
화면까지 감시할 수 있다. 문의 (02)702-1114 |